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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청결 위생은 엉망!! - 다사랑 치킨 위생법 안 지켜!
  • 기사등록 2025-06-15 11:51:26
  • 수정 2025-06-15 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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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랑치킨 간판을걸고 영업을 하는  가맹점이 위생법을 지키지 않아 민원이 들끓고 있다.

제보자 최 모(48)씨 에따르면 그가 보내온 사진과 동영상은 소비자들의 분노를 살만한 충분한 근거가 돼 서민들의 대표적인 음식인 치킨음식을 사랑하는 많은 미식가들의 불만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이다.

다사랑 치킨 가맹점이 위생법을 지키지 않는 것은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돼야 마땅하다.
특히! 내가 배달시킨 음식이 불결한 주방 환경에서 조리돼 배달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

유명상표간판을 걸고 치킨 영업을 하는 가맹점이 늘면서 청결함을 유지해야 함에도 위생법을 지키지 않는 음식점들 특히 다사랑 치킨은 두 번 다시는 사 먹지 말자며 치킨애호가들이 불매운동에 적극 나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다사랑치킨 가맹점 주방환경은 각종 집기류가 여기저기 뒤엉켜 있고
조리대 위생상태 또한 매우 불결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원재료 보관 냉장고 등 청결한 곳을 찾아보려고 해도 어디 하나 찾을 곳이 없다.

제보자 최씨는 치킨 가맹점이 비위생적으로 관리되는 것에 매우 화가 난다고 말했다.
다사랑 치킨 음식점은 왜 이렇게 비위생적으로 영업을 하는가?

소비자 눈에 안 보인다고?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음식점을 이런 식으로 운영해는 안 된다.
과연 소비자들이 청결한 주방에서 요리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제보자의 글
(전북. 특별자치 익산시 황등 다사랑 치킨 주방 위생상태가 매우 불결함으로 시당국 위생과에서는 특별 단속을 강행해야 합니다.
주방위생 상태가 불량... 식자재 보관 상태 불량. 주방은 보기에도 매우 역겨운데 이런 치킨을 아이들에게  먹일수있나요?)

위생은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점, 유명 상표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위생도 포함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동안 믿고 구매해준 소비자를 위해 유명 치킨 상표답게 철저한 위생 관리가 시급한 대목이다.

이와 관련 시. 군 관계 공무원 등 다사랑 치킨 관계자는 식품위생관리에 대한 철저한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박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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