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1974년 설립 이후 선박과 해양설비를 수주해 첨단기술과 생산자동화를 통해 모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인도해 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1988년 1월 1일 거제조선소를 설립한후
선박(벌크선,원유운반선)철구조물,에너지플랜트 생산,선박건조가 주목적사업이다.
2024년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LNG 선은 15척(4조 6천억 원)이다.
하지만 거제조선소는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매주 1회 안전교육을 시행 하지만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고 사망사고는 끊이질 않고 있다.
교육하면 뭐하나??
삼성중공업 조선소는 구조적으로 문제가 많은 곳이다.
원청사 (A)LNG선주 (B)삼성중공업이 선주로부터 공사를 수주하고 (C)협력업체는 (B)삼성중공업으로부터 공사를 따낸다.
(D)하청업체는 (C)하청업체로부터 아래도급에 아래도급을 받아 공사가 진행된다.
문어발 다단계식으로 하청을받아 근로자에게 일당을 주는 형식이다.
특히나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로자들이 받는 노임은 1일 9시간 기준
15만 원을 받는다.
근로자들이 마지막으로 오는 곳이 조선소 힘없고 배경 없는 근로자들의 약점은 가족을 책임지고 가정을 꾸려가야만 하는 가장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조선소가 아무리 힘들고 갑질이 심하고
돈이 적어도 온종일 바쁘게 일을 해야만 하는 구조다.
삼성중공업조선소는 자존심 따위는 사치일 뿐이다.
갈 테면 가라 갑질 또한 심각하다.
하도급 업체관리자들은 근로자들을 마치 노예처럼 일을 시킨다.
힘들고 불만이 쌓여도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 마치 쥐죽은 듯 군소리 없이 시키는 대로 따를 수밖에 없어 부당한 일을 당하고도 말 못하는 곳이 (삼성)세개의별이 빛나는 삼성중공업 조선소다.
그러나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 사업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드릴십,LNG선,FPSO등 고도기술 고부가가치 제품분야에서 세계 1위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조선해양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
최근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차원의 이행 노력이 강화되고 4차 산업혁명으로 미래 선박 시대로 전환됨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ICT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 자율운항선박, 저탄소·무탄소 연료추진 선박 등 선박 기술개발에 집중하여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선도한다고 홍보를 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의 윤리 경영
-환경친화적 경영 강령
제5장 / 환경보호 및 안전. 보건
01 / 환경친화적 경영
환경친화적 경영으로 지구환경과 자연보호에 적극 노력한다.
토양.대기.수질오염 등 공해의 방지, 환경보호 의식을 생활화하고 스스로 적극 실천한다.가 삼성중공업의 윤리경영 환경친화적 경영 강령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실제로 그렇지 않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현장은 "환경법,을 정면으로 무시해"법으로 규정한 폐기물관리법.대기환경보전법 산업안전관리법 등이 지켜지지 않고
"환경법,이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폐기물이란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하지 아니한 물질을 말하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환경오염을 초래할 수가 있다.
이를 방지하기위해"폐기물관리법시행규칙,,에서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종류별로 구분하고 그 처리기준과 방법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사업장배출시설계폐기물:법제2조제3호에따른 배출시설 또는 영 제2조 제1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시설의 운영으로 배출되는 폐기물 폐기물관리법 제2조 제3호:사업장폐기물"이란? [대기환경보전법] [물 환경보전법] 또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배출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사업장이나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말한다.
따라서 폐기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가연성 폐기물과 불연성 폐기물을 종류별로 분류하여 수집.운반.보관하여 90일 이내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협력사 광진기업은 시스템 LNG 족장 3 도크에서 발생하는 가연성 폐기물
(목재.비닐.톱밥.장갑.등) 과 불연성 폐기물 락카 통 고철 등을 혼합 처리해 불법으로 처리해도 삼성중공업이 관리하지 않아
폐기물 관리법에 대한"법적,책임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대한경제 일보/김기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