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센트온, 퍼품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 오렌지블라썸 오 드 퍼퓸 (사진제공=센트온)프리미엄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 대표 유정연)이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 글로벌 한류문화축제 ‘2025 MyK FESTA’(마이케이페스타)에서 향기마케팅을 진행, 큰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향기는 공간과 감정을 연결하는 감성 매개체로 한류 문화 산업의 오감을 넘어 육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감성)을 자극하고 그 육감을 통해 감동의 정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사의 수요에 맞는 향기 마케팅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 MyK FESTA’(마이케이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문화산업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다. 에스파(asepa), 있지(ITZY), 아일릿, 이무진 등 케이팝 스타들의 공연과 함께 산업
전시, 수출상담회,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류 문화 산업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널리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트온은 자사의 퍼퓸 브랜드
‘센틀리에(Scentlier)’의 ‘오렌지 블라썸’ 향기로 향기마케팅을 진행, 한류 문화에 관심 있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향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기존의 퍼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경험
컨텐츠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