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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솔, 2025 넥스트라이즈 혁신상 수상,전자약 플랫폼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 기사등록 2025-06-30 08: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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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솔 권구성 공동대표(우측), 넥스트라이즈 혁신상 수상 모습



리솔(LEESOL, 공동대표 이승우, 권구성)이 지난 626~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5 (NextRise 2025)' 행사에서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리솔 권구성 공동대표는 넥스트라이즈 혁신상 수상은 의료기기와 디지털 헬스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대웅그룹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임상 효과와 시장 반응을 기반으로 글로벌 디지털 치료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한국무역협회와 산업은행이 2019년부터 공동 주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다. 올해는 28개국에서 1,100여 개 스타트업과 250여 개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가 참여했으며, 3,600건 이상의 1:1 비즈니스 밋업이 성사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특히 702개 신청 기업 중 단 30개 기업만이 선정된 ‘제3회 넥스트라이즈 어워즈’에서, 리솔은 23:1의 경쟁률을 뚫고 혁신상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리솔이 전문 치료기기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과 임상 실적, 상용화 경험, 대기업 협업 역량은 물론, 일반 소비자 대상 웰니스 제품의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리솔은 이번 행사에서 수상과 동시에 전시 부스에 참여해 자사의 전문 치료기기 라인업과 웰니스 라인업이 반영된 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미세 전류 기반 뇌파 동조 기술과 AI 기반 생체신호 분석 알고리즘을 접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슬리피솔(Sleepisol)’ 시리즈를 중심으로, 수면장애와 우울증 등 멘탈 헬스케어 분야에 특화된 디지털 치료 솔루션을 소개하며 글로벌 기업 및 투자기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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