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진 왼쪽부터 달콤나라앨리스 인도네시아 전진환 법인장,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 달콤나라앨리스 본사 정철훈 대표, 토큰아시아코리아와 달콤나라앨리스 인도네시아 임직원들(사진제공=토큰아시아코리아)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톡시아’(TOKSIA)를 운영하고 있는 토큰아시아코리아(TOKENASIA KOREA, 대표 장재훈)는 대한민국 1위 과일디저트 프랜차이즈 ‘달콤왕가탕후루’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왕가탕후루 첫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토큰아시아 측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단순한 해외 진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디지털 인프라 기반의 K-프랜차이즈 수출 모델이 실현된 첫 사례이자, ‘디지털 기술 × K-푸드’ 융합의 청사진을 제시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톡시아(TOKSIA)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금융 인프라뿐 아니라, K-프랜차이즈 운영을 위한
‘리테일 인텔리전스’ 모듈이 적용됐다. 고객
맞춤형 쿠폰 발행, 실시간 CRM, 구매 분석, 자동화 마케팅까지 제공해 고객 확보, 유지, 매출 향상을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달콤왕가탕후루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디저트 브랜드로, MZ세대 소비자에게 특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K-푸드의 디지털 글로벌화를 실현한 첫 시도로, 디저트
산업의 유통 패러다임을 바꿀 전환점이 되었다.
오픈 당일 ‘톡시아 앱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1,000명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보하며 양사 간 디지털 시너지를 입증했다. 매장 오픈
당일 150명 이상이 몰려 ‘오픈런’ 상황이 연출됐고, 톡시아 요원들이 동선 유도, 가입 지원, 실시간 피드백 수집까지 원활히 운영을 지원했다. 실시간 가입자 수 모니터링, 행동 분석, 재방문 유도 설계 등은 오프라인 매장의 디지털 혁신 사례로 평가된다.
달콤왕가탕후루 정철훈 대표는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글로벌 전략과 디지털 인프라에 강점을 가진 토큰아시아코리아의 컨설팅 덕분이다. 장재훈 대표는 글로벌 금융기관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선진국은
물론 이머징 마켓 전반에 걸쳐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해외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며,”디지털 기반의 글로벌 확장을 준비하는 국내 프랜차이즈라면 토큰아시아코리아와의 협업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전했다.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는 “인도네시아에 진출을 원하는 국내 프랜차이즈들 다 모여라! 라고 외치고
싶다. 톡시아는 고객의 소비 패턴과 선호를 정밀 분석해 매장 운영자에게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CRM 중심 리테일테크 플랫폼이다. 인도네시아에 진출을 원하는 국내
프랜차이즈더 많은 한국 브랜드가 디지털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달콤왕가탕후루는 2026년 상반기까지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 5곳에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이며, 태국·베트남·필리핀
등 아세안 전역으로의 진출도 준비 중이다. 톡시아는 현지 법률과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리테일
솔루션을 지속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