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사진제공=토큰아시아코리아토큰아시아코리아(TOKENASIA Korea)가 몽골 상장사 GDACS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K-디저트 프랜차이즈 ‘달콤왕가탕후루’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양사는 오는 11월 7일(금)과 8일(토) 이틀간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
UG 아레나에서 론칭 겸 쇼케이스를 열어 표준화된 운영 체계와 현지화 패키지, 디지털 리워드
프로그램을 결합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공개하고 ‘아이스 탕후루’ 등 신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중앙아시아는 젊은 인구·도시화·모바일 결제 보급이 동시에 치솟는 프런티어로, 페스티벌·캠퍼스·메가몰을
중심으로 형성된 현장 소비 동선이 K-라이프스타일을 ‘보는 즉시 사는(See
& Buy)’ 패턴으로 증폭시키기에 최적의 런웨이다.
K-실크로드 2.0은 울란바토르–알마티–타슈켄트로
이어지는 회랑을 원스택(브랜드–결제–리워드–정산) 운영으로
직조해, 팝업→숍인숍→로드숍으로 확장하는 프랜차이즈 스케일업 파이프라인과 스테이블코인·STO 기반의 투명 정산/공동 오너십을 같은 레일 위에 올린다.
토큰아시아코리아 장재훈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K-푸드·K-패션·K-뷰티
등 K-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하나의 공급망과 결제·정산 네트워크로 엮는 ‘K-실크로드 2.0’ 전략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토큰아시아코리아가 브랜드·결제·멤버십·정산·마케팅을 단일 스택으로 통합한 운영 표준을 제시하고, GDACS가 몽골 현지 유통·결제·이벤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행력을 뒷받침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핵심 론칭 브랜드인 ‘달콤왕가탕후루’는 유리처럼 반짝이는 광택과 첫 한입에서 나는 ‘크랙’ 소리, 산도와 당도의 균형감이 결합된 즉시성에 주목해 “보는 순간 구매가 발생하는 디저트”라는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다.
현장 실행을 맡은 GDACS는 쇼핑몰·캠퍼스·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채널과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UG 아레나 쇼케이스 이후 쇼핑몰 팝업과
HORECA(호텔·레스토랑·카페) 협업으로 확장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달콤왕가탕후루는 프랜차이즈 모델의 차별점으로 운영 SOP(표준작업지침)과 디지털 리워드의 결합을 꼽는다. 원물 규격(당도·경도), 컷 사이즈, 글레이즈
점도·온도, 결정화 시간 등 공정 변수를 수치화해 균일한 광택과 코팅을 구현하는 절차를 확립했다. 여기에 토큰아시아코리아의 TOKSIA 앱기반 멤버십·쿠폰·스탬프
기능을 접목해 구매 직후 리워드 미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 재방문과 세트 업셀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매출·정산·리워드 데이터는 대시보드로 통합돼 가맹점과 본사가 동일한 지표로 성과를 관리할 수 있다.
몽골 상장사인 GDACS 측은 “울란바토르는 새로운 맛과 포맷을 받아들이는
데 개방적인 도시”라며 “이벤트성 판매를 넘어 상설·숍인숍·로드숍 등 다중 포맷으로 신속히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장재훈 토큰아시아코리아 대표는 “달콤왕가탕후루는 프랜차이즈 스케일을 전제로 설계한 K-디저트다. 운영 표준과 디지털 리워드, 현지 실행력을 결합해 몽골에서 중앙아시아로 이어지는 성장 곡선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경험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활밀착형 금융(렌탈·구독·마이크로파이낸스)을 하나로 엮는 ‘K-실크로드 2.0’ 전략을 통해 소비·투자·문화가 연결되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토큰아시아코리아는 이번 쇼케이스를 기점으로 핵심 상권 팝업과 유통사 협업 모델을 병행하고, 9~12개월 내 현지업체와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통해 표준 배포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측은 "UG 아레나 쇼케이스는 7일 오프닝 퍼포먼스와 프랜차이즈 B2B 데모, UGC 챌린지로 시작해, 8일에는 한정 레시피 쇼케이스와 창업 라운지(2시간), 굿즈 드롭 및 럭키 드로우로 이어진다. 주최 측은 메인 퍼포먼스 30분 전 방문을 권장하며, 테이스팅 패스는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B2B 상담은 현장 ‘비즈니스 데스크’ 또는 사전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행사명은 ‘UG 아레나 디저트’이며, 장소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UG 아레나"라고 자세히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