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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사 페인트작업....주민불만 호소 - 분사 페인트작업으로 인근 주민피해 심각 -
  • 기사등록 2025-11-07 11:08:10
  • 수정 2025-12-17 13: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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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재도장작업과정 페인트분사로 인해 대기중 페인트가 비산하고있다.


[대한경제일보/김기재 기자]=유일 건설이 시공 중이 아파트 재도장 페인트 작업과정 비산먼지 억제 조치를 하지 않고 외벽 도장 작업을 강행, 물의를 빚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비전 IPARK는 건축된 지가 5년 이상 된 건물로써 외벽 페인트가 벗겨지고 탈색돼 재도장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 사이에서는 미세한 입자의 페인트가 온 사방에 날려 불만을 호소해 민원을 제기했다.


비산먼지 사업장에서 민원이 제기된 이유 중 하나가 공사로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흡, 또는 주거지 인접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와 주민불편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비산먼지 저감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먼지가 확산되고, 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평택시 담당 공무원은 롤러 작업이 아닌 분사 방식의 도장작업은 비산먼지의 원인 중 하나라고 말하면서 현장 조사 후 법과 원칙대로 행정조치하겠다고 말해 향후 처리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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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woqudtls2025-12-09 17:22:02

    민원이 들어간건 어떻게 그렇게 귀신같이 아는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기재 기자님이 민원넣는줄
    오해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대한민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재기자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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