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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셀스탠다드 ,‘피스(PIECE) 롤렉스 조각투자’ 첫 수익률 32% 달성 - ‘온라인 오픈런’ 성공한 조각투자 참여자들 6개월 만에 큰 수익
  • 기사등록 2021-10-15 07: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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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조각투자 플랫폼피스(PIECE)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buysellstandards, 대표 신범준)가 지난 4월 조기 완판을 기록했던피스 롤렉스(ROLEX) 집합 1를 성공적으로 매각하며 평균 수익률 32%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는 팁스(TIPS)운영사인 엑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 부터 시드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지난 7월 벤처기업 인증과 함께 초기창업패키지, 팁스(TIPS)를 비롯한 유수의 정부 지원 사업과 함께 은행권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B 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에도 잇달아 선정된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의 조각투자는 명품 등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나눠 공동구매한 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도록 설계한리셀테크기반의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특히, 지난 4월 오픈한 ‘PIECE 롤렉스 집합 1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모델인 데이트저스트를 비롯해 오이스터 퍼페츄얼, 뉴 서브마리너, 에어킹 등 11종으로 구성됐는데, 해당 포트폴리오 공개 당시 빠른 완판으로온라인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붙기도 했다.

 

PIECE 롤렉스 집합 1호는 포트폴리오 공개 당시 사전 예치금만으로 목표 판매액 11,800만 원을 3배 이상 상회하며 화제가 됐다. 이어 10만 원 단위로 판매된 조각소유권 역시 30분 만에 조기 완판되며 실제 수익률에 대한 큰 관심과 기대감을 높여 온 것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이번 ‘PIECE 롤렉스 집합 1의 수익금은 상환 만기 예정일인 15일 현금으로 지급된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MZ세대는 물론 안정적 수익을 기대하는 40~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조각 소유자가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높은 수익을 거두게 됐다. 가치 있는 현물을 소유하는 만족감과 의미 있는 수익을 함께 추구할 수 있다는 새로운 투자성공 방정식이 검증됐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신대표는롤렉스와 같은 시계 외에도 미술품, 와인, 자동차 등 다양한 현물자산을 조각소유할 수 있는 PIECE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여타 조각투자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며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소액투자자들도 PIECE를 통해 안정적으로 시드머니를 조성하고, 이를 토대로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PIECE가 조각투자의 국내 대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올해 4 PIECE 조각투자 상품을 첫 출시한 이후 6월 롤렉스 집합 2, 7월에 3호를 공개했다. 이어 9월에는 PIECE 4호이자 첫 아트 컬렉션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미술 작품을 공개해 오픈 1분 내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앞으로 선보일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에도 더욱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9년 설립된 바이셀스탠다드는세상에 없던 거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초저금리 장기화로 목돈 마련이 어려운 2030 세대를 겨냥한 소액으로 누구나 투자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소액투자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아트 작품과 명품을 조합한 피스(PIECE) 5호의 포트폴리오는 다음 달 초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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