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 원 후원
  • 기사등록 2026-08-18 10:55:05
기사수정

수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 원 후원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은 최근 콜롬비아 일대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은의 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 등 현지 이재민 긴급지원 및 구호현장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콜롬비아는 최근 규모 7.4의 강진과 여진으로 5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수은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제적 재난상황 발생 시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콜롬비아 민간상업은행인 방코 데 옥시덴테(Banco de Occidente)에 1억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를 설정하고,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K-바이오 수출 확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einews.net/news/view.php?idx=847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이 대통령 "강력한 균형발전정책 추진…중앙-지방은 운명 공동체"
  •  기사 이미지 이 대통령 "미래 재원, 생산적 분야 투입…수치 관리에 매몰 안돼"
  •  기사 이미지 이 대통령 "국민 신뢰 확보 못하면 모든 성과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